꼭 여행 돌아오는 날에는 비행기 수속 시간까지
1-2시간이 애매하게 뜨더라구요?
지난 울산-부산 여행,
비행기 시간까지 남은 시간을 떼우기 위해
카페를 방문했는데요,
부산 공항에서 차로 10~1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클래식캠퍼입니다.
클래식캠퍼
부산광역시 사상구 대동로 224
0507-1440-4860
월요일 정기 휴무
화~일 10:00 ~ 21:00
공항근처 카페들은 거의 11시 오픈인데,
클래식캠퍼는
오픈도 10시부터 해서 다녀올 수 있었어요
주차 공간은 따로 마련되어있진 않고,
매장 앞에 대고 들어갔어요

저희가 첫 손님이였던 듯..!



가장 왼쪽 건물에서 커피 주문하고 받아서
오른편에 위치한 건물에서
커피 드실 수 있구요,
정면에 위치한 건물에는 캠핑용품 판매하고 있어요!
커피 주문하는 건물 2층에도 캠핑용품 판매하고 있구요.
저는 캠핑은 잘몰라서 우와- 만 연신 남발하고 나왔습니다 ㅎㅎ


카페 내부는 굉장히 아기자기해요!

테이블도 조금 있구요, 쿠키도 준비되어있어요
맛이 궁금해서, 저희도 하나 집었어요!

커피를 받고
캠핑용품으로 예쁘게 꾸며진 공간으로 들어왔어요.


아메리카노 5,000원
단짠그거(솔티드 크림 라떼) 7,000원
초코퍼지 쿠키 3,500원
아메리카노는 산미가 강한편이구요,
솔티드 크림라떼는 위에 핑크솔트가 뿌려져서
정말이름처럼 단짠..! 맛있어요!
초코퍼지 쿠키도 무난한 초코쿠키!



다만 내부가 좀 추워서.. 오래 못있어요!
너무 예쁜데.. 오픈 직후에 와서그런지 모르겠지만
너무 춥네용 ㅠ
난로있는 테이블에 앉았는데,
자리도 좀 불편하고 너무 추워서
30분도 못있다가 나왔네요..!


캠핑용품 구매하시러 오실 목적이라면 추천!
카페는 분위기는 있으나 추운날에는 좀 힘들어요ㅠㅠ